활동이야기


연대보통의 김지은들이 만드는 보통의 기자회견

2022-10-13
조회수 1586

2018년 11월 30일 업로드 된 글입니다.



안희정 성폭력사건 공동대책위원회와 일반시민들이 오후 2시 30분에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 앞에서

‘보통의 김지은들이 만드는 보통의 기자회견’을 함께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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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서 많은 여성들이 ‘김지은’의 모습으로 살아갑니다.

여성이라는 이유만으로 차별과 폭력을 겪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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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건의 판결은 여성들의 삶과 남성들의 사고를 결정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기에 굉장히 의미가 큰 판결이 될 것입니다.


기자회견에 참가한 시민들과 활동가들은 사법부에 대한 경고의 의미로 옐로우 카드를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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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성폭력위기센터 활동가들은 기자회견 후

3시 30분에 진행된 2심 공판준비기일을 방청하기도 했습니다.


한국성폭력위기센터는 항소심 재판부가 1심의 오류를 바로 잡을지 지켜볼 예정입니다.

안희정에게 유죄가 선고되지 않는다면 수많은 여성들은 반드시 사법부에게 그 죄를 물을 것입니다.


#우리는_김지은을_지지합니다  #나는_보통의_김지은이었습니다 #미투 #위드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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