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이야기


연대<우리의 연대가 너희의 공모를 이긴다> 기자회견

2022-10-13
조회수 885

2020년 6월 26일 업로드 된 글입니다.



6월 11일  텔레그램 n번방 사건의 주범인 `박사' 조주빈 외 2명에 대한 첫 형사재판이 열렸습니다.

텔레그램 성착취 공동대책위원회는 법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었고 재판방청에 참가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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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한겨례>



디지털 성폭력 범죄는 중대한 범죄입니다. 

N번방 사건은 성범죄가 텔레그램이라는 새로운 통로로 일어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지, 새로운 종류의 성폭력이 아닙니다. 

 


그렇기에 재판부는 디지털성폭력을 제대로 성폭력으로 보고 처벌하여야 하며 피해자들이 입은 피해를 바탕으로 

철저하게 가해자에게 죄를 묻고 피해자들의 일상이 회복될 수 있도록 정의로운 판결을 내려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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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성폭력위기센터는 재판부의 판결을 유심히 지켜볼 것이며

피해자와 계속 연대할 것입니다.



"우리의 연대는 너희들의 공모를 이길 것이다."



사진 원문보기:
http://www.hani.co.kr/arti/society/women/948928.html#csidx669d34e6d6811ad9499b8808aba1c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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